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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지현우, 진한 자동차 키스 '또 후끈'

by 스포츠조선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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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와 지현우가 tvN 수목극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자동차 키스신'을 선보이며 한층 더 과감한 로맨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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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방송하는 '인현왕후의 남자'에서는 유인나가 출연 중인 '신 장희빈' 촬영장에 온 지현우가 유인나와 함께 자동차 데이트를 펼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멈출 듯 짜릿한 분위기를 펼친다. 자동차 앞 좌석에서 오묘한 대화와 눈빛을 주고 받던 지현우와 유인나는 한층 과감해진 키스신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것. 귀마개 키스, 도서관 키스, 거품 손키스 등 깜짝 키스신으로 달달함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화끈한 키스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김영규 PD는 "4시간이 넘는 밤샘 촬영 끝에 로맨틱한 자동차 키스신이 탄생하게 됐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키스신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앞으로 지현우와 유인나의 로맨스는 더욱 과감해지고, 애정표현은 더욱 화끈해질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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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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