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HK의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가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일본 현지 언론들은 미녀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가 국영 NHK의 아침뉴스 '오하이오! 니폰' 진행을 맡아 남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청순미 넘치는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지적인 이미지로 연예인 못지않은 수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며 '시청률 제조기'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 소식은 온라인을 통해 국내 커뮤니티에도 전해져 10일 오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일본 사립명문인 조치대(上智大) 신문학과를 졸업한 스기우라는 2006년 NHK에 입사했으며 후쿠오카와 나고야 지사에서 근무하다 지난 4월1일 도쿄 본사로 올라와 아침뉴스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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