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의 풀백 나가토모 유토(25)가 재계약에 성공했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10일 '나가토모가 다음 시즌에도 인터 밀란에 잔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인터 밀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계약 방침을 굳히고 2017년 6월까지 나가토모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호치는 '연봉은 200만유로(약 29억원)에서 인상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나가토모는 올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가진 셀틱과의 친선경기에서 오른쪽 어깨가 탈구되어 초반 일정에 결장했다. 하지만 부상 회복 뒤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리그 34경기에서 활약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