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및 대마초를 복용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배우 김성민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성민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매니홈피에 애완견 봉구의 사진을 올렸다. 김성민의 얼굴이 담기진 않았지만, 봉구에게 사탕을 내밀고 있는 손이 살짝 잡혔다. 김성민은 지난 2011년 4월 이후 약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해 초 필로폰 및 대마초를 복용한 혐의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김성민은 올해 초 영화 '생생활활'의 촬영을 마쳤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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