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시안이 메인 재킷 사진을 공개,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공개된 두번째 미니앨범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 재킷 사진은 기존의 소년 같은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남자'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짐승 복근'과 화려한 타투가 야성적인 매력을 배가 시킨다는 평. 달마시안의 상반신에 새겨진 타투는 2명의 전문 타투이스트가 12시간 넘게 작업한 결과물로, 멤버들의 고유 이미지에 걸맞는 문양을 선택했다. 여기에 이번 사진 촬영에 사용된 의상과 신발, 액세서리 등도 지방시 발망 크롬하츠 등 고가의 명품이라 알려져 눈길을 끈다.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 그룹 관계자는 "재킷 메인 사진은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바로 연상시킬 수 있도록 작업했다. 'DMTN'은 달마시안의 약자다. 포인트는 약 2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의상들과 긴 작업끝에 완성된 페인팅 타투"라고 밝혔다.
달바시안은 15일 두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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