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소현이 '리틀 손예진'이라는 칭찬에 대해 선배를 닮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예진 선배님과 진심 닮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선배님의 청순함과 아름다움, 따라갈 수 없는 연기력은 조금이라도 닮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김소현은 마치 손예진의 데뷔시절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꼭 닮은 청순한 미모와 뛰어난 사복패션이 담긴 셀카 사진으로 '리틀 손예진'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이에 김소현이 '리틀 손예진'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더욱더 끌고 있는 것.
김소현의 글을 접한 네티든들은 "정말 겸손하다" "손예진과 한가인을 섞어 놓은 듯 한 외모다"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너무 청순하고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소현은 현재 JTBC 드라마 '러브어게인'에서 정유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