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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마이티마우스 피처링, 처음에 부담됐다" 고백

by 백지은 기자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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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가 마이티마우스와의 호흡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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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마이티마우스 신곡 발표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공개된 신곡 '나쁜놈'에는 '톡톡'과 '랄랄라'에 이어 소야가 피처링 참여했다. 마이티마우스와 소야의 3번째 호흡에 대한 질문에 마이티마우스는 "2010년도에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 소야가 우리와 노래를 할 때 그림이 제일 좋은 것 같다. 다른 분들과 같이 있을 때보다 소야와 할 때가 그림이 너무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목소리도 우리와 너무 잘 맞고 없어서는 안될 것 같다. 소야가 개인 음반을 준비하고 있어서 조금 불안하다"고 밝혔다.

"같이 피처링 하기 전에 마이티마우스 음악을 많이 들었다. 같이 활동하기 전에 부담이 많았는데 막상 같이 활동해보니까 너무 편하고 좋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개인의 솔로 앨범과 피처링 비교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3번 같이 했으니까…"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마이티마우스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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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는 '나쁜놈'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나쁜놈'은 라이머와 동네형이 만든 '마이티 마우스표' 하우스 힙합 곡이다. 바람둥이처럼 보이는 한 남자와 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한 여자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신나는 비트가 돋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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