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유덕화 52세에 아빠됐다…'딸바보' 대열 합류

by 김준석 기자
Advertisement

홍콩 배우 유덕화가 딸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중국 언론은 "유덕화-주리첸 부부가 4월 8일 오후 홍콩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며 "태어난 딸은 2.7kg으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 보도했다.

이로써 유덕화 부부는 결혼 4년만에 아기를 낳았고, 52세의 나이에 늦둥이 딸을 보게 돼 그 감격이 더욱 큰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앞서 유덕화는 지난해 11월 공식 홈페이지에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아이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유덕화의 득녀 소식은 동료 배우들이 웨이보를 통해 축하메시지를 올리며 알려지게 됐다.

Advertisement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늦둥이 축하드려요" "늦둥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이제 딸바보 대열 합류?" 등의 다양한 축하메시지를 쏟아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