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바포피엘이 연하 남편에게 6개월 동안 구애를 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에 에바가 화상전화를 통해 등장했다.
이날 방송 주제는 '사랑을 얻기 위한 필살기' 이에 대해 에바는 "사랑을 얻는 필살기는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며 "6개월 동안 남편에게 대시했었는데 남편은 날 '그냥 누나'라고 했다. 여자로서 자존심 상하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러나 곧이어 에바는 "남편의 매력은 마음이 순수하다는 것이다. 다 받아줄 줄 안다. 짙은 눈썹도 매력적이다"라고 자랑했으며 "결혼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아직 신혼이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원자현의 부러움을 샀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