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카페베네가 해외 1호점인 뉴욕매장 오픈 100일을 기념해 예술작품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 2월 1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한 카페베네는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해 온 카페베네의 공간성을 한껏 살려 세계적인 아티스트 안형남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며 갤러리로 변신한 것.
현재 미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안형남 작가는 빛과 소리,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작업으로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오가며 자유로운 작가 정신을 표현하고 있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5월 10일(미국 현지 시간)부터 탄생이라는 큰 주제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전시는 카페베네 뉴욕매장의 공간을 그대로 활용한다. 200평 규모의 1층과 복층 구조의 매장 내에 안형남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카페베네 뉴욕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작품감상을 제공하는 것.
안형남 작가의 이번 전시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고국에서 건너온 토종 커피브랜드를 환영하고 해외 진출을 축하하며, 뉴욕에의 안착 이후 건승을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한편, 카페베네는 뉴욕점 오픈 100일을 기념하여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10명에게 한 달 동안 커피 30잔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쿠폰과 기프트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affebeneTimesSquare) 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개장한 카페베네 뉴욕점의 하루 평균 방문객 수는 1,500~2,000 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카페베네 뉴욕점은 세계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관광명소로 도보여행자가 거쳐야 할 코스에 자리잡고 있어, 지나가는 여행자들의 쉼터로 자리 잡았다.
매장에 들어설 때마다 들려오는 'Have a Nice Day!' 라고 외치는 매장 스태프들의 활기찬 인사와 카페베네의 감성/문화 마케팅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테이크아웃 문화에 길들여졌던 뉴요커들에게 '한국 커피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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