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춤추는 간디'란 별명을 얻었다.
11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김완선은 "한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 초등학생 때 동생이 맞고 왔길래 소리를 지른 것이 내 인생에서 최고로 화를 낸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김완선에게 "춤추는 간디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춤추는 간디 대박' '어떻게 살면서 한번도 싸우지 않을 수가…' '생각보다 마음 여리신 듯'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