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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각선미 종결자로 화제.

by 이정혁 기자
걸그룹 타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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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히티(TAHITI)가 패셔니스타로 완벽 변신해 각선미 종결자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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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타다 잇츠 타히티(Ta-Dah, It's TAHITI)'에서 패션모델로 나선 타히티 멤버들이 화려한 변신을 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사무실을 무대로 런웨이를 펼쳐 패션쇼를 선보였다. 6명의 멤버들 중 패션쇼 심사위원으로 나온 여신포스 정빈과 이효리의 남자 가수 낯선, 원종호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런웨이가 더욱 더 화려했다. 패션쇼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공항패션과 클럽패션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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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드레스의 아찔한 각선미 종결자 정빈, 시크룩을 선보인 카리스마 E.J, 톰보이룩 패션을 소화한 한희, 클럽패션을 선보인 제2의 한가인 지수, 도도한 꿀벅지 패션을 선보인 민재, 골드레깅스로 깜찍함의 선두주자 아리가 런웨이에서 패션쇼를 펼치며 멤버들 각자의 매력과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네티즌들은 "타히티 정빈, 각선미 종결자!", "패션모델해도 되겠어요~", "타히티 멤버들 패셔니스타 등극", "섹시하면서 깜찍 발랄까지 하다니", "타히티의 공항, 클럽패션 대반전", "타히티 하의실종 최고네요 ", "타히티 각선미 대결이네요", "타히티의 다음주가 기다려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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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BS-MTV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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