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저축은행은 국내 영화의 제작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국내 문화 발전을 위한 사회적 환원의 일환이다. 최근엔 이선균, 임수정 주연의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제작 지원을 했다. 조현국 신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문화 컨텐츠에 대한 지원을 통해 제 2의 문화 한류 바람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라저축은행은 그동안 '아저씨', '초능력자' 등 제작 지원에 나선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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