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OCN 드라마 '히어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채아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윤이온으로 보낸 지난 겨울 유난히도 추웠지만 마음만은 따뜻했어요~ 내 마음의 영원한 히어로 윤이온 안녕!"이라며 윤이온에대한 각별한 애정과 섭섭함을 보였다.
그동안 한채아는 윤이온 역을 맡아 그동안 안방극장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윤이온 역을 소화해 내기 위해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 다니며 격투기 훈련을 하며 강도높은 액션신을 소화해냈다.
한편 한채아는 5월말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극 '각시탈'에서 채홍주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