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6-4 SK=LG 선수들이 김기태 감독에게 스승의 날 최고의 선물인 승리를 안겼다. 8회초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터진 박용택의 시즌 3호 투런 홈런이 LG 분위기를 살렸다. LG는 8회말 SK 이호준에게 동점(2-2) 적시타를 맞았지만 9회 다시 2점을 뽑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서동욱이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3루타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박용택은 희생 플라이로 한 점을 더 보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