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7일 핀크스GC 개최되는 'KPGA SK 텔레콤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3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2.67%가 미국프로골프(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경주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했다고 밝혔다.
박상현(47.93%) 강경남(46.52%)의 언더파 예상이 뒤를 이었으며, 홍순상(37.28%) 이승호(33.76%) 최호성(30.42%)의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최경주(30.14%)가 3~4언더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고, 박상현(32.11%), 강경남(31.69%)은 1~2언더로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홍순상(36.90%), 최호성(35.40%), 이승호(27.04%)는 1~2오버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한편 골프토토 스페셜 23회차는 16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