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김가연이 8세 연하의 연인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김가연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쇼킹' 녹화에서 "결혼은 당연히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절친 유재석이 결혼식 1부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임요환과 4년째 열애중인 김가연은 "남자친구와 결혼만 안했지 이미 와이프나 마찬가지다"라며 "지금도 숙소에서 함께 생활하며 챙겨주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 평소 친분이 있는 MC 탁재훈에게 "결혼식 때 유재석에 이어 2부 사회를 봐달라"고 요청하는 등 결혼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결혼이 임박했음을 밝혔다. 방송은 16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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