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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소셜 클럽 파티 성황리에 종료

by 송진현 기자

지난 10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브랜드 푸마가 압구정 '삐에로 스트라이크'에서 주최한 '2012 푸마 소셜 캠페인'의 하이라이트 '푸마 소셜 클럽 파티'에 참석하기 위한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번 파티에는 올 시즌 푸마 소셜 캠페인의 아이콘이 된 이효리를 비롯하여 서우, 장혁, 버스커버스커, 노브레인, 마이티마우스, K-POP 스타 이승훈, 박재형, 백지웅 등의 셀러브리티를 비롯해 패션 모델, 과 트랜드세터, 미디어 등 2800여명이넘는 패션 피플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워 '푸마 소셜 파티'의열기를 만끽했다.

또한 푸마 소셜 아이콘인 이효리는 푸마 '효리라인' RS100 운동화를 핸드백처럼 어께에 메고 쉬크한 포즈를 취했으며, 이날 생일이었던 만큼 수많은미디어 관심과 카메라 후레쉬 세례를 받았다. 노브레인과 버스커버스커의 이색적인 볼링 레일에서의 공연은열광적으로 파티 분위기를 압도했다.

올해 진행된 푸마 소셜 클럽 파티는 진정한 소셜은 일상에서 친구들과 함께 가장 즐거운 순간 즐기고 팀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통해 즐거움을나누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번 소셜 클럽 파티는 팀 메이트들과 함께 아케이드 게임, 볼링 등 다양한 '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존,올 시즌 푸마 소셜 캠페인 컨셉인 팀메이트 카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포토존, 다양한이벤트가 실시간 진행되는 SNS존으로 구성되어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지루할 틈없이 신나고 즐겁게 파티를즐겼다.

푸마 라이프스타일마케팅팀 이정희 팀장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푸마 소셜 클럽 파티는 '진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파티같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올해는 특별히 음악적인 부분을 강조하여 라이브 밴드 공연에 환호하고, 댄스퍼포먼스에 열광하며 파티를 즐기는 것이 푸마 브랜드 컨셉 '즐거움(JOY)'이며우리가 지향하는 푸마의 모습이다"라고 푸마 소셜 클럽 파티의 취지를 밝혔다.

푸마에서 2011년부터 진행한 '푸마 소셜(PUMA SOCIAL) 캠페인'은 스포츠 정신을 담은 건강한 소셜 문화를 일상 속에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된 글로벌 캠페인이며 올해는 푸마소셜 캠페인의 아이콘으로 선정된 이효리가 인터렉티브 소셜 무비와 새로운 비주얼의 옥외 광고를 통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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