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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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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책성 플레이를 남발한 한화 내야수 이대수와 이여상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한화는 16일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이대수와 이여상을 2군으로 보내는 대신 하주석과 백승룡을 1군으로 불러들였네요. 이대수와 이여상은 15일 두산전에서 한때 6-1로 앞서다가 8대11로 대역전패 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문책성이라기보다 선수들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 재충전의 시간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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