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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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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승엽과 박한이가 각각 개인통산 900득점과 250 2루타 기록을 달성했네요. 이승엽은 오늘 대구 KIA전에서 2-3으로 뒤지던 3회말 무사 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박석민의 희생번트로 2루까지 진루했는데요. 이어 최형우의 고의4구로 된 1사 만루에서 채태인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개인통산 900득점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프로야구 사상 9번째 기록입니다. 또 박한이 역시 3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우측에 떨어지는 2루타를 치고 나가면서 통산 250번째 2루타를 완성했네요. 박한이의 개인통산 250호 2루타는 프로 23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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