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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SK 감독 "공격력이 좋아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by 노주환 기자
프로야구 넥센과 SK의 경기가 13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펼쳐졌다. 정상호가 2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이만수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인천=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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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모처럼 타선이 폭발했다. 이만수 SK 감독은 "오늘 가장 고무적인 게 공격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고 평가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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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6일 인천 LG전에서 이호준의 홈런 한방을 포함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9점을 뽑아 9대5 완승을 거뒀다.

SK가 5득점 이상의 다득점을 한 것은 지난 10일 두산전(8대9 패) 이후 5경기 만이다. 포수 조인성이 4타수 3안타 1타점, 최 정이 3타수 2안타 2타점, 정근우가 4타수 2안타 2타점, 박재홍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두루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SK는 LG 선발 이승우에게서 4점, 이동현으로부터 4점, 이대환에게서 1점을 뽑았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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