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백아연, 이미쉘이 동료 참가자 가운데 이승훈을 짝사랑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참가자들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아연과 이미쉘이 이승훈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미쉘은 "사실 생방송 진출자 중 이승훈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다. 아연과 저는 처음부터 이승훈을 좋아하고 있었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백아연 또한 "미쉘 언니는 이승훈 좋아하는 티를 너무 많이 냈다"면서 "K팝스타 출연자 중에선 내가 이승훈의 팬 카페에 가장 먼저 가입했다"고 고백해 핑크빛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에 이승훈은 "다른 사람과 다른 매력이 구매 욕구를 일으키는 것 같다"며 자신의 인기 비결을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SBS '강심장'은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국기준 8.0%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의 7.2%를 제치고 화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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