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19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전시티즌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13라운드 경기를 'SL데이'로 지정했다.
SL은 1954년 창립해 지금까지 지역과 함께해온 대표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SL은 이 경기를 위해 임직원 및 가족들의 입장권을 모두 구매했으며, 경기장을 찾아 대구를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SL은 '힘내라 대구! 으랏車車!! 응원릴레이' 행사에도 동참한다. 홈경기에 관중 1만 명이 입장하면 자동차 1대를 증정하고 추가로 홈경기 승리시 1대를 더 경품으로 내놓는 방식이다. SL은 이번 대전전에 자동차 경품을 후원하고 경품을 추첨한다.
이날은 캠퍼스데이이기도 하다. 3월 홈경기에서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 학생증을 제시하면 1000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경품도 다양하다.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세븐 스프링스 식사권 등이 주어진다. 입장권 구매자에게 23일 FA컵 32강전 경찰청과의 경기도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더 다양해진 팬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는 대구FC 홈경기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경기 관람에 대한 문의는 전화(053)256-200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