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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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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이용찬이 초반 난조를 극복하고 5회까지는 일단 마쳤습니다. 2회 2점, 3회 1점을 내준 이용찬은 4회 들어 공격적인 피칭으로 투구수를 관리하며 안정을 찾았는데요. 5회까지 86개를 던졌으니, 6회까지는 마운드를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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