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교'의 주연배우 김고은이 청바지 모델로 발탁됐다.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17일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브랜드 버커루 진(BUCKARO JEAN)이 2012 FW 시즌을 맞이해 김고은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천진하면서도 관능적인 면이 공존하는 김고은이 데님을 가장 볼륨감 있게 소화할 수 있는 청순-섹시 아이콘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은교'에서 싱그러운 젊음과 묘한 관능미를 지닌 여고생 한은교 역을 연기했다. 소속사 측은 "김고은이 영화에서 보여준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이미지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광고 관련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배우로서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작품으로 곧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