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더킹 투하츠'가 영화 같은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에도 시청률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6일 방송된 '더킹 투하츠'의 전국 시청률은 10.2%를 나타냈다. 지난 10일 방송의 시청률 10.5%보다 0.3%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김봉구(윤제문)에게 납치된 김항아(하지원)가 클럽M의 비밀거처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긴박하게 펼쳐졌고, 공주 재신(이윤지)가 봉구가 선왕(이성민)을 살해하던 날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최면치료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적도의 남자'는 15.1% 시청률로 1위를 지켰고, SBS '옥탑방 왕세자'는 11.8%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