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웃사람'의 촬영을 진행 중인 아역 배우 김새론이 근황을 전했다.
김새론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지금 부산에서 영화 촬영 중이에요. 아랫집 사는 성균 삼촌이랑 같이 찍고 있어요. 매일 교복입고 촬영하고 있어요. 이제 조금만 더 찍으면 끝난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웃사람'을 통해 1인 2역에 도전하는 김새론은 배우 김성균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김새론은 단정한 긴 생머리에 교복을 입고 중학생 소녀의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김성균은 극 중 원양어선의 선원이자 이웃사람들을 둘러싼 의심의 고리를 완성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한편 '이웃사람'은 만화가 강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김새론과 김성균 외에도 김윤진 천호진 마동석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지난 4월초 크랭크인해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