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가 우승후보 마이애미에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인디애나는 18일(한국시각) 홈구장인 뱅커스라이프필드하우스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와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3차전에서 로이 히버트-조지 힐-대니 그레인저 3각 편대의 맹활약을 앞세워 94대75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인디애나는 1차전 패배 뒤 내리 두 경기를 잡아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인디애나의 센터 로이 히버트는 19득점 18리바운드로 크리스 보쉬가 빠진 마이애미 골밑을 맹폭했으며 조지 힐과 대니 그레인저는 각각 20득점, 17득점을 합작했다. 반면, 마이애미는 믿었던 드웨인 웨이드가 5득점으로 부진하며 패배의 쓴잔을 들이켜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