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의 로만 그로장이 이번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헬멧을 선보인다.
모나코 그랑프리는 전통적으로 세계적 유명인사들이 찾아오는 대회로 이번 몬테카를로 대회를 위해 많은 팀들이 새로운 레이싱복과 헬멧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엔 맥라렌의 드라이버들이 스타 메츠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고급스러운 헬멧을 선보였고,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도 골드 컬러의 스페셜 헬멧을 착용하고 레이스에 임했다.
이번엔 로만 그로장이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하면서도 색상을 다르게 바꿔 카본을 블랙에서 화이트로 바꾸고, 오렌지와 골드의 위치를 바꾼다.
또한 페라리의 알론소도 가까운 시일 내에 새로운 헬멧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로만 그로장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