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7회 챔프에 빛나는 미하엘 슈마허(페라리)가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슈마허의 모국 독일에서는 과반수가 슈마허는 올 시즌 말 다시 은퇴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슈마허는 3년의 공백을 거쳐 지난 2010년 메르세데스와 3년 계약을 맺고 F1 복귀했고 계약은 2012년에 만료된다.
독일의 SID 통신은 독일의 시장 조사 회사에 의뢰한 결과 독일 국민의 55.4%가 그의 은퇴를 점쳤다고 답했다. 반면 올해 이후에도 계약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비율은 26.2%에 머물렀다.
슈마허는 지난 3경기에서 리타이어를 당했다. 반면 팀 동료 니코 로즈버그는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폴투윈을 포함하여 3회에 걸친 정상급 7위 이내 피니시를 달성하고, 41포인트를 획득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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