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최근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홍콩 언론매체들은 지난 17일 오후 송혜교가 광고 촬영차 비밀리에 홍콩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송혜교는 전혀 꾸미지 않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헐렁한 티셔츠에 핫팬츠, 쪼리를 신고 나타난 송혜교에 홍콩 매체들은 "예전에 비해 하체가 한층 굵어졌다"며 "여신의 이미지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송혜교와 같은 장소에는 사정봉의 여동생 배우 사정정과 홍콩배우 안지걸도 있었지만 서로 알아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생트집을 잡는 구나", "대체 어디가 통통하다고?", "안 꾸미긴 했네", "내가 실컷 꾸민 모습도 저 정도가 안 되는데...", "예쁘기만 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왕가위 감독의 영화 '일대종사'는 오는 12월 18일 개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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