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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류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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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에 빠져있는 KIA에 타순조정이 있네요. 어제 시즌 첫 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린 이범호가 4번으로 올라갔고, 최희섭이 5번으로 내려갔네요. 또 포수 역시 김상훈에서 송 산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9일에도 출전하지 않았던 안치용 대신 신예 윤완주가 주전 2루수로 출전했네요. 안치용은 잔부상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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