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올시즌 8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두산-LG전이 열린 20일 잠실구장은 현장판매 시작 51분만인 3시51분에 잔여 좌석이 모두 팔려나가면서 2만7000석이 꽉 들어찼다. 올시즌 8번째 홈경기 매진이자, 지난 17일 잠실 한화전부터 4경기 연속 매진이다.
두산의 다음 홈경기는 25일부터 열리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이다. 연속 매진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사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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