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처럼 민망한 '하의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현승 속옷 노출 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장현승의 콘서트 현장을 담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현승은 한 공연장에서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의 환호에 호응하고 있다.
특히 장현승은 바지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입는 독특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급기야 헐겁게 골반에 걸치고 있던 장현승의 바지 위로 하얀색 팬티는 물론, 엉덩이 골까지 노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는 평소 엉덩이가 반쯤 노출될 정도로 바지를 내려입는 패션으로 유명한 저스틴 비버의 스타일과 흡사해 장현승이 이를 따라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솔직히 너무 민망해요" "저스틴 비버 똑같이 따라했네요" "일부러 그런 거겠죠?" "급기야 엉덩이 골까지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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