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기태 감독은 앞으로는 '큰' 이병규가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병규는 시즌 초반에 종아리 근육 부상 때문에 그후에도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워낙 기본 평균치가 높은 선수이기 때문에 결국엔 2할8푼 정도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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