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롯데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롯데 선발 투수 유먼이 5회까지 1실점 호투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유먼이 오른쪽 옆구리가 가볍게 뭉치는 증상이 나타나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합니다. 이명우가 6회말 수비부터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