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통산 세 번째로 4만7000루타를 달성했다.
두산은 22일 인천 SK전에서 6회초 무사 2루에서 나온 최준석의 우전 안타로 팀 통산 4만7000루타를 완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만6990루타를 친 두산은 이날 5회까지 홈런 1개를 포함해 5개의 안타로 8루타를 기록중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6회초 선두타자 김동주와 최준석이 연속안타를 터트리며 역대 3호 4만7000루타를 채우게 됐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