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통산 세 번째로 4만7000루타를 달성했다.
두산은 22일 인천 SK전에서 6회초 무사 2루에서 나온 최준석의 우전 안타로 팀 통산 4만7000루타를 완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만6990루타를 친 두산은 이날 5회까지 홈런 1개를 포함해 5개의 안타로 8루타를 기록중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6회초 선두타자 김동주와 최준석이 연속안타를 터트리며 역대 3호 4만7000루타를 채우게 됐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