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아레나 투어 '카라시아' 마지막 공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카라는 26일과 27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공연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종료한다. 이번 공연 티켓 정가는 8400엔(약 11만 5000원)이지만 재팬 야후 옥션, 티켓 스트리트 등 경매 사이트에서는 평균 3만 엔(약 44만 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마저도 입찰자가 몰려 최고가 21만 1000엔(약 310만 원)에 상품이 낙찰되기도 했다. 사이타마 공연은 일본 60개 극장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지만, 카라의 공연 실황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몰린 것.
일본 요코하마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사이타마 등 6개 도시를 돌며 13만 관객을 동원한 카라는 대만 태국 중국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