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중국의 아이드림스카이와 자사 게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드림스카이는 글로벌 히트작 '앵그리버드'와 '프루트 닌자'를 현지화시켜 중국 내에서도 큰 성과를 낸 전문 퍼블리셔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게임빌은 아이드림스카이를 통해 중국 내 이동통신사와 다수의 오픈 마켓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게 된다.
글로벌 유명 RPG인 '제노니아3'를 시작으로 게임빌의 다수의 게임이 중국 본토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게임빌은 중국 GMIC2012에서 '글로벌 최고 모바일게임 플랫폼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게임빌은 북미, 유럽, 일본에서의 인기에 이어 중국 시장까지 확대를 가시화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