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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유소연, 헬스장서 '볼륨 몸매' 자랑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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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유소연(22·한화)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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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방금 운동을 끝냈습니다. 한국은 이제 꿈나라로 갈 시간이죠? 굿 나이트"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후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연은 헬스장에서 짐볼 위에 올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유소연은 몸매라인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파란색 민소매의 운동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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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3대 홍보모델로 예전부터 뛰어난 외모로 유명세를 탄 바있다.

한편 유소연은 공식 데뷔 첫 해인 올시즌 LPGA 개막전 호주여자오픈 준우승을 포함해 LPGA 투어에 일곱 번 출전해 10위 이내의 성적을 세 번이나 거두며 강력한 LPGA 신인왕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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