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23일(한국시각) 벌어진 텍사스 레인전스전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다.
Advertisement
첫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트린 이치로는 이후 좌익수 플라이, 2루 땅볼, 중전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2할8푼5리에서 2할9푼으로 올라갔다.
4연승을 달리던 시애틀은 1대3으로 패해 연승행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