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의 요미우리 시절 동료였던 텍사스 레인저스 우에하라 고지가 11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우에하라는 24일(한국시각) 벌어진 시애틀 매리너스전 7회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0-5로 뒤진 상황에서 등판한 우에하라는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2개, 볼넷이 1개였다. 평균자책점 1.17.
우에하라는 2사 1루에서 스즈키 이치로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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