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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우에하라, 11경기 연속 무실점

by 민창기 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 4강전이 끝난 뒤 이승엽과 악수를 하고 있는 우에하라(오른쪽).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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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요미우리 시절 동료였던 텍사스 레인저스 우에하라 고지가 11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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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는 24일(한국시각) 벌어진 시애틀 매리너스전 7회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0-5로 뒤진 상황에서 등판한 우에하라는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2개, 볼넷이 1개였다. 평균자책점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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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는 2사 1루에서 스즈키 이치로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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