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 맥주 코로나를 음악축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6회째인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경기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리며 이번 행사에는 ATB, DASH BERLIN, 이상은, 내 귀에 도청장치 등 국내외 최정상 DJ, 힙합, 락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코로나는 이번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서 해변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야자수로 꾸며진 비치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하고, 시간대 별로 코로나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코로나 관계자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을 통해20-30대 젊은 소비자에게 코로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높여나갈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는 병 입구에 레몬이나 라임을 끼워 마시는 멕시코 대표맥주로 상큼한 향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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