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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누적 판매 550만 돌파…국내 스마트폰 2위 유지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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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확고한 2위 자리를 굳힌 듯 보인다. 팬택에 따르면 스카이의 국내 주적 판매량은 550만대. 2010년 4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우스'를 출시하고 같은 해 약 1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자리를 차지, 줄곧 2위를 유지해 왔다. 또한 '스마트폰 올인' 전략을 선언, 2011년부터는 국내시장 신제품을 모두 스마트폰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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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내시장 전체 355만대의 휴대폰 판매량 중 322만대로 스마트폰 중심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2012년에는 국내 판매한 모든 휴대폰이 스마트폰이다. 400만대 이상을 프리미엄 브랜드인 '베가' 시리즈로 판매했다. 팬택은 '베가레이서2'를 출시하며 'LTE 시대의 기술경제학'을 내세우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을 제공하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2GB RAM을 탑재하는 것과 달리 성능 차이를 실감하기 위해 3분기 출시 예정인 쿼드코어 프로세서 제품에 2GB RAM을 탑재해 최적의 조합을 구성, 지속적으로 LTE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팬택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왕성한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LTE도입이 빨랐던 미국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며 미국 양대 이동통신사업자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AT&T를 통해 LTE 스마트폰을 출시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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