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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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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가 KIA 선수단과 함께 경기전 훈련을 했습니다. 불펜 피칭도 했구요. 선동열 감독의 말처럼 쉽고 편하게 공을 던지더군요. 빠른 직구와 싱킹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진다는군요. 불펜 테스트 없이 주말 LG전에 바로 선발 투입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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