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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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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한대화 감독이 최진행에게 농담을 섞어 "4번 치고 싶냐? 태균이랑 합의하고 오라"고 하더군요. 최진행은 조금 망설이다 "사실 태균이 형이 먼저 4번 치고 싶냐고 하더라구요"라고 말했구요. 한 감독이 "뭐라고 했어?"라고 묻자 최진행은 "솔직히 말했죠. 바꿔주실래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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