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김현수, 손시헌의 홈런포 2방을 앞세워 리드를 잡아나갑니다. 사실 경기 전 김진욱 감독은 팀 홈런이 좀처럼 늘지 않는 것에 대해 "언젠가는 터지지 않겠느냐"며 걱정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날 경기 전까지 KIA와 함께 12개의 홈런으로 꼴찌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선수들이 경기에서 감독의 기대에 확실하게 부응하고 있네요. 14개가 되며 넥센 강정호의 개인 홈런수인 13개를 넘어섰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