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SK

by 김용 기자
Advertisement

SK가 투-타에서 모두 전의를 상실한 모습입니다. 7회까지 11점을 내줬습니다. 점수를 내준게 문제가 아닙니다. 볼넷을 9개나 줬습니다. 타자들은 찬스를 잡아도 무기력한 타격으로 일관하고 1루까지 전력질주도 하지 않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