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칸국제영화제가 치러지고 있는 프랑스의 남부 도시 칸. 겨울철에도 10℃ 안팎의 기온을 나타내는 이곳은 아열대 식물이 많기 때문에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칸으로 향하기 위해 입국한 니스 공항에서 현지의 모습을 담았다. 현지 시각으로 자정이 넘은 시각. 쨍쨍한 햇살이 내리쬘 때와 같은 선명한 색채감은 느낄 수 없지만, 이국적인 풍광이 매력적이다.
칸(프랑스)=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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