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재균의 톱타자 기용이 9일만에 끝났네요. 오늘 두산전에는 손아섭이 1번 타자로 나섭니다. 김주찬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황재균은 16일부터 톱타자로 나섰는데요. 그동안 홈런 2개를 치기는 했으나, 출루율이 나빠 오늘은 7번 타순으로 밀렸습니다. 양승호 감독에 따르면 김주찬은 내일 정도 1군 등록을 한다고 하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